[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하선이 가족과 두바이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빠 일 끝남에 맞춰 감. #kexpouae2025”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여러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류수영의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행사 참석에 맞춰 두바이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바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부르즈 할리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귀여운 딸의 모습도 미소를 자아낸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의 열일 모먼트를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