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주혁이 매니지먼트 숲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최근 “배우 남주혁의 전속계약이 올해 12월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배우와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남주혁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남주혁은 지난 2020년 4월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드라마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남주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가제)을 전역 후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남주혁 배우의 전속계약이 올해 12월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배우와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남주혁 배우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