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채널
사진=진태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생명존중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진태현은 지난 17일 “저희 부부는 2025년 예쁘고 착하게 잘 살았다고 생명존중대상 문화 예술 인물 부분에서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저희 부부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나눔과 흘려보내기 위해서입니다”라며 “돈을 버는 목적이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이웃을 위해 흘려보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가치라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2025년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 저희도 다시 이웃사랑 실천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가끔 철없고 어리석고 무모했던 20대가 떠오르며 부끄럽습니다”라며 “천천히 가고 있지만 하루 하루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보겠습니다. 저의 전부인 아내에게 매 순간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평안하시죠?

저희 부부는 2025년 예쁘고 착하게 잘 살았다고

생명존중대상 문화 예술 인물 부분에서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 붙들고 잘 살아가겠습니다

저희 부부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나눔과 흘려보내기 위해서 입니다

돈을 버는 목적이 쌓아두는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이웃을 위해 흘려보내는것이

가장 아름다운 가치라고 믿습니다

2025년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 저희도 다시 이웃사랑 실천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가끔 철없고 어리석고 무모했던

20대가 떠오르며 부끄럽습니다

천천히 가고 있지만 하루 하루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보겠습니다

모든 삶에 첫번째인 하나님과

저의 전부인 아내에게 매 순간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