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17일 “Wish to Wish 2025.12.19”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링블링한 핑크 초미니 원피스에 핑크 퍼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사랑스러우면서 청순한 공주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임윤아는 올해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또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그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임윤아의 싱글 ‘Wish to Wish’를 공개한다. ‘Wish to Wish’는 80년대 팝의 무드를 재해석한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임윤아의 부드럽고 차분한 음색과 경쾌한 오케스트라 편곡이 이루는 조화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곡은 임윤아가 올해 시청자와 관객, 그리고 팬들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선보이는 것으로, 직접 작사에도 참여, ‘오래도록 함께 빛나자’는 마음을 전하는 가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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