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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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통역을 하고 있는 ‘주호진’(김선호)과 인터뷰 중인 ‘차무희’(고윤정)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통역사 ‘주호진’과 하루아침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가 된 ‘차무희’. 조금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하는 ‘무희’의 말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는 ‘호진’의 모습은 잔잔하고도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가장 어려운 당신의 언어”라는 카피는 말은 통역할 수 있지만 정작 그 뒤의 마음은 서로 알기 어려운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내년 1월 1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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