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스테파니가 냉동만두에 제대로 배운 소리꾼 같다는 평을 내렸다.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냉동만두와 뫼비우스의 2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김구라는 뫼비우스의 무대에 대해 “LED 화면이 표현해주는 것이 굉장히 많았다”며 “30대 초반의 화려한 삶을 살다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중년에 진입해 시련을 극복한 후에 찾아오는 남자의 인생을 보여주는 무대 같았다”고 말했다.

한동근은 냉동만두의 무대에 “전통가요를 창으로 소화하셨다”며 “어미니이이이 하는데 완벽하게 몰입이 되더라”고 그를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라고 평가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주에 제가 이연복 셰프(냉동만두에게)라고 이야기했는데 굉장히 죄송스럽다”며 “제대로 배우신 소리꾼 같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저랑 함께 방송출연도 한 적이 있으신 분”이라며 누구인지 추정을 결정지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리꾼이라는 많은 추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냉동만두는 닭소리 3종 세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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