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사나이 여군 후보생들이 체력 검정에서 충격적 기록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진사'에서는 체력 검정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솔비는 "이시영 후보생은 이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서인영, 서지수 후보생은 고만고만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앞서 "어깨 탈골로 팔굽혀펴기를 잘 못한다. 지금 재활 치료 중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시작과 동시에 노카운트가 이어졌고 기대주 이시영 마저 탈골의 상태에서 불가능한 팔굽혀펴기를 시도했다.
이시영은 "제 특기가 팔굽혀펴기였다. 할때마다 어깨에서 부딪치는 소리가 나서 저도 속상했다"라고 회상했다.
결국 이시영은 불합격 처리가 되었고 이시영은 "어깨가 좋아진 후에 다시 입대를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솔비는 안면에 봉 마사지를 하듯 로마공주의 애잔한 잠꼬대를 연상케 했고 서인영 또한 봉에 전세를 낸 듯 일어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쇠봉을 잡는 순간 못올라왔다"라고 설명했고 서지수는 "정말 올라오지를 못하겠더라 이건 마법을 걸어놓은 듯 했다"라고 털어놨다.
솔비 또한 "거기에는 뭔가 자석에 있는 듯 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솔비 0개 서인영도 0개를 서지수 또한 0개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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