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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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말마다 시상식에 갈수 있다는것도 영광이긴하지만 특출나게 뭘 한것같지도 않아서 세상 민망하기도 하고ㅠ그와중에 드레스 피팅을 해야해서 다녀왔거든요. 그래도 이쁘게 잘 입고 가야하니까..골라주세요 여러분♥”라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 영상은 대충 살빼고 오라는 뭐 그런얘기 입니다(아직도 뱃살 관리 하라는 잔소리 듣는 삶 ㅋㅋ)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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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에는 이지혜가 시상식에 입을 드레스 여러 벌을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순백의 드레스부터 강렬한 레드 드레스까지, 아름다운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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