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가수 션, 배우 정혜영 부부가 달달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25일 션은 자신의 SNS에 “25년 전 오늘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그녀”라고 적었다.
이어 “영화에 한 장면처럼 나는 혜영이에게 첫 눈에 반했고 사랑에 빠졌다. 오늘은 ‘하나님의 선물’ 혜영이를 만난지 9131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 정혜영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부부의 훈훈한 비주얼과 더불어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맞춤이 시선을 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션은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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