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사진=헤럴드뮤즈 DB
김동완/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온라인의 ‘가난밈’을 비판했다.

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이걸 자조 섞인 농담이라고 하기엔 타인의 결핍을 소품으로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며 온라인에 확산 중인 ‘가난 챌린지’를 언급했다. 이는 ‘가난’을 포함한 멘트와 함께 역으로 재력을 과시하는 것.

김동완은 “가난은 농담으로 쓰기 힘든 감정이다. 웃기기 위해 할 수 없는 말들이 있고, 지양해야 할 연출이 있다”며 “지금도 돈이 없어 삼각김밥 하나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손에 먹고살기 위한 폰이 쥐어져 있으니…”라고 일침을 남겼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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