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은 채널
사진=김혜은 채널
사진=김혜은 채널
사진=김혜은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은이 이준호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김혜은은 최근 “절대 긍정 책임감 이준호. 준호는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가식 없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영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도 끝없이 노력합니다. 연기를 진짜 잘하는 데도 지칠 줄 모르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손까지 야무져요. 공기놀이까지 잘하면 어떡하냐고?”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김혜은은 “준호가 삶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보기에 참 아름답습니다”라며 “그래서 잘되나 봅니다. 잘될 수밖에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누나 저 많이 울었어요’ 딱 하루 쉬는 오늘. 쉬지도 못하고 달려와 준 준호야 진심으로 고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은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을 관람하러 온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준호는 바쁜 일정에도 김혜은을 응원하는 의리를 발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김혜은은 이준호와 드라마 ‘태풍상사’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은 오는 2026년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음은 김혜은 글 전문.

절대 긍정 책임감 이준호.

준호는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가식없고 예의바르고 친절하고 영리합니다.

그런데도 끝없이 노력합니다.연기를 진짜 잘하는데도 지칠 줄모르고 생각합니다.

손까지 야무져요 .공기놀이까지 잘하면 어뜩허냐고?ㅋㅋㅋ

준호가 삶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보기에 참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잘되나봅니다.잘될수밖에요.

*누나 저 많이 울었어요.*

딱 하루 쉬는 오늘.쉬지도 못하고 달려와 준 준호야♡진심으로 고맙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