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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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원진서가 윤정수와의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23일 원진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랑이랑 행복했던 발리를 추억하며_맞이하는 2025년 12월의 마지막 주…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디 따뜻한 연말 되세요️ #신혼부부 #신혼여행 #신혼 #bali #honeymoon #travelphotograph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와 윤정수의 발리 신혼여행 근황이 담겨 있다. 레스토랑에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원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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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진서는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지난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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