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사나이' 남군 멤버들이 생활관에서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진사'에서는 생활관에서 동기들과 친목의 시간을 갖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군은 함께 생활관에서 지낼 동기들이 들어서자 "앳되고 귀여웠다"라며 미소지었고 1분 자기소개 시간에 김정태는 시간이 남자 "다 알 것 같아서 더 이상 소개를"이라며 30초 동안 머뭇거려 웃음을 안겼다.
양상국 또한 25초라는 시간이 남자 어색한 침묵속에서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렸고 유행어를 하겠다고 제안했지만 시간이 1초 밖에 남지 않아 제대로 개인기를 펼치지 못한 채 자리에 착석했다.
특히 박찬호는 테디베어 부에 있었다는 동기의 말에 "해군의 무슨 보직인 줄 알았다"라고 엉뚱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1분 자기소개 후 친목 도모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다음주 '진짜사나이'에서는 원없이 느끼는 동기애 시간을 비롯해 기본욕구를 거스르는 30초 제한 배식과 센 언니의 훈련 포기 선언을 포함해 본격적인 수중훈련이 공개돼 멤버들의 극한 훈련기가 계속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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