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지드래곤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배우 마동석은 최근 “Merry Christmas with 지드래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수 지드래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마동석, 지드래곤 모두 귀여운 산타 모자를 쓰고 애교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마동석은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액션 영화.
‘익스트랙션’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캐릭터 타이고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위협하는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마동석이 전쟁 지역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타이고 역을 맡는다.
마동석은 “제가 AGBO와 수년 동안 준비해 온 이번 작품의 제작이 드디어 시작되어 매우 기쁘다. ‘타이고’는 ‘익스트랙션’의 글로벌 유니버스에 한국만의 색채를 더할 예정이다. 전 세계 시청자분들에게 ‘타이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고’는 ‘범죄도시’의 2편과 3편을 연출한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 영화의 레전드 액션 장면들을 탄생시킨 액션 마스터 허명행 무술감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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