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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임지연 기자]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여전히 달콤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장동민과 나비의 결별설이 돌았다. 최근 나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장동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이 퍼진 것. 장동민 역시 평소에 끼던 나비와의 커플링을 손가락에서 뺐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그저 ‘소문’에 불과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이와 관련, 장동민 측 관계자는 “장동민과 나비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관계자는 나비가 장동민과의 사진을 삭제한 것에 대해선 “최근 두 사람이 크게 다퉜다. 이에 나비가 홧김에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곧 화해했다. 두 사람은 24일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해부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한 차례 이 사실을 부정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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