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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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가족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30일 “sydney bluemountains watsonsbay”라며 “holida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기성용, 딸 시온 양과 시드니로 여행을 떠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시온 양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셀카를 찍으며 한결같은 달달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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