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트와이스 다현·여자친구 신비·갓세븐 잭슨·몬스타 엑스 주헌이 새로운 각오로 '아이돌is뭔들' 시즌2를 선보였다. 또한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NCT 127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지난 주 '부활 프로젝트 대 반성회'에 이어 출연자들의 퇴근을 건 미션이 펼쳐졌다. 또한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아이돌 그룹 NCT 127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먼저 시즌2로 선보이는 '아이돌is뭔들'코너는 출연자들이 그동안 아이돌들이 세운 다양한 기록들에 도전하며 '퇴근 전쟁'을 펼쳤다. 이는 그동안 경리, 은혁, 요섭, 미주, 하영, 정국 등 아이돌들이 세운 다양한 기록에 도전하는 것으로 일곱 명 중 한 명이라도 성공을 하면 퇴근을 하고, 실패를 할 경우 퇴근을 할 수 없는 미션이었다.
출연자들이 경리를 선택한 가운데 '손 안대고 바지입기'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MC 김희철과 하니 등 출연자들이 열심히 미션에 임했지만 이들은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에 다른 미션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출연자들은 미주를 선택해 다음 미션으로 '새우꺾기'에 도전하게 됐다. 먼저 주헌, 신비 등이 유연성을 뽐내며 미션을 수행했고, 잭슨은 머리카락까지 잡아당기며 웃음을 선사했다. 트와이스 다현은 남다른 유연성을 뽐내며 미션을 성공시켰다. 곧이어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그룹 NCT 127이 출연했다. 이날 NCT 127의 멤버 마크·해찬은 다른 일정으로 인해 출연하지 못했고, MC 김희철은 직속 후배들의 등장에 부담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NCT 127은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였다. NCT 127은 엑소의 'MAMA'를 시작으로 동방신기의 '주문', 샤이니 'View',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소녀시대 'Gee'와 'Lion Heart', 레드벨벳 'Icecream Cake'의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은 걸그룹 안무도 포인트를 살려 완벽하게 소화해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또한 NCT 127 멤버들은 애교와 중국 전통 무용 등의 개인기를 뽐내며 예능감을 뽐냈다. 평소 '상남자'로 알려진 유타는 소녀시대 윤아의 애교 영상을 보고 애교에 도전했고, 윈윈은 중국 전통 무용, 태용은 프리스타일 무용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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