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지난해 31일 이지혜의 남편인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sbs연예대상 #샵에서 #와이프님과 #우와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0일 열린 ‘SBS 연예대상’ 참석을 앞두고 샵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이지혜와 나비 넥타이를 멘 문재완의 잘 어울리는 ‘찰떡’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이지혜의 ‘앞니 플러팅’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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