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2025년을 돌아봤다.

배우 남보라는 31일 “2025년 마지막 하루입니다. 올 한 해는 정말 너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라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고 새 생명까지 얻었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돌이켜 보니 부족한 거 없이 넘치는 2025년이었어요”라며 “내년에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그리고 남편, 그리고 새로 태어날 아기, 지금까지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너무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 한 해 동안 남보라의 다채로운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결혼, 임신으로 인생 2막을 열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다음은 남보라 글 전문.

2025년 마지막 하루 입니다

올 한해는 정말 너무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고

새 생명까지 얻었네요

돌이켜 보니 부족한 거 없이

넘치는 2025년이었어요

내년에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그리고 남편,

그리고 새로 태어날 아기,

지금까지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 모두,

올 한해 너무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