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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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5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째인 오늘(2일) 누적 관객수 502만 1288명을 동원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주토피아 2'보다도 2일 더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글로벌 흥행 수익 도합 8억 5979만 달러(한화 약 1조 2441억 원)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예매율 50%를 육박하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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