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애라 채널
사진=신애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각 집에서 해온 맛난 음식들로 풍성한 어머님 댁 점심을 먹고 저녁은 진짜 간소하게 점심때 남은 굴비찜”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만든 등갈비김치찜 중 김치만 선물 받은 야채쌈과 ‘흑백요리사’ 보고 흉내 낸 쌈장(맛있네) 우거지 by 경민언니 그리고 저속노화 잡곡밥”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새해에도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하기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 가족이 새해 첫날 먹은 먹음직스러운 밥상이 담겨있어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산은 탔지만, 희망은 타지 않았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힘내라”라고 전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돼 향후 재난피해 이웃과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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