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손담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해 인사를 남겼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손담비
손담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빨간색 상의에 검정 슬랙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해부터 열일 중인 ‘엄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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