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신민아가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 신민아와 루이 비통이 함께 할 여정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재킷에 슬림한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실루엣을 연출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블랙 롱부츠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무엇보다 신민아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벗고 물오른 시크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한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결혼했다.
또 같은 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선보였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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