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기자]배우 이민정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7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에 故 안성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선생님 조문 다녀나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랬네요... 정말 따뜻한 멋졌던 선생님... 늘 기억할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민정은 생전 故 안성기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故 안성기의 건강했던 모습이 눈시울을 붉힌다.
이날 이민정은 시상식에서 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해 하트 포즈를 거절하는 등 추모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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