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방송인 홍현희는 지난 6일 “붉은 말의 해답게”라고 전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뜬금없이 새해 인사 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튜브톱 스타일의 빨간 체크 미니 원피스에 풍성한 러플이 특징인 레드 튤 소재의 숄을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깜찍함도 더했다.
무엇보다 홍현희는 다이어트를 하더니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정시아는 “아니 왜케 예뻐지는 고야~~~”라고, 양미라는 “아이돌인 줄 현희 해피뉴이어”라고, 가수 양지은은 “이뻐요 언니이이”라고 감탄했다.
특히 개그우먼 홍윤화는 “어머 반쪽이네!!”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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