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호주 살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호주 시드니의 전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호화 여행을 즐기고 있는 효민이다.
이어 다른 사진에는 요트를 타고 바닷 바람을 만끽하고 있어 부러움을 더한다.
또한 효민은 한 매체의 ‘남편 없이 혼자 여행을 왔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 SNS 스토리를 통해 “저는 ‘혼자’ 왔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엄마한테 전화와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