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8일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 오디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을 여행 중인 듯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부인이 되어서인지 어느 때보다 신나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뒤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이후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보증하는 절친들의 매칭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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