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쌍방향 예능 '톡하는대로'가 새롭게 돌아온다.
29일 오후 MB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남희석, 박수홍, 박명수 등이 이끄는 '톡하는대로'(가제)가 녹화 중이다"라고 밝혔다.
'톡하는대로'는 지난 설에 아바타 예능 형식으로 방송된 바 있다. 이번에는 네티즌이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스타들에게 미션을 정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톡하는대로' 측은 미션 투표 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여기에는 출연자와 동명이인 5명을 모아서 단체 줄넘기하기, 경로당 할머니들과 화투쳐서 이기기, 출연자는 쇼핑카트에 타고 시민들 도움으로만 이동하기, 아이돌 뮤직비디오와 똑같이 촬영해서 ‘좋아요’ 많이 받기 등 기상천외한 미션들이 포함됐다.
'톡하는대로' 미션 투표는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올 추석 연휴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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