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국보’가 2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국보'가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국보'의 20만 관객 돌파는 2024년 '남은 인생 10년', 2023년 '괴물'의 뒤를 잇는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진기록을 세운 것이다.
더불어 일본에서 개봉 이래 무려 31주간 박스오피스 연속 TOP5 흥행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매주 경신 중이다.
'국보'는 2026년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2026년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 영화상, 분장상 부문 쇼트리스트 중 하나로 선정됐다. 특히 국제 장편 영화상 부문은 전 세계 86개 국가 및 지역이 출품한 가운데 15편만이 예비 후보로 선정된 것으로, 이 중에서 총 5편이 1월 22일(현지 시각)에 발표되는 최종 노미네이트에 오르게 된다.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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