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경규가 일본의 덕후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는 드디어 스튜디오를 벗어나 일본 요코하마에 도착한 이경규와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능력자들’에는 특별한 취향의 집합체에서 개성 뚜렷한 능력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일본 특집이 그려졌다. 무더운 여름 8월, 일본 최대 항구도시 요코하마의 풍경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모든 취향이 존중 받는 곳, 덕후의 성지 일본에 도착한 이경규와 은지원은 모처럼 밝은 표정으로 오프닝을 진행했다. 은지원은 “일본이 덕후의 성지 아닙니까?”라며 덕후를 찾아 이 곳에 왔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지나가는 사람 중에 열 중 하나는 오타쿠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 역시 “다들 뭐 하나씩은 빠져있다”고 설명했고, 이경규는 주변에 선 사람들을 바라보며 “이 사람들 중에도 분명히 하나는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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