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딸 지우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2일 “지우의 졸업식. 6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라며 “코로나 시절이라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 한 지우. 이런 큰 행사가 처음이라 잘 자라준 지우를 보며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계속 울컥울컥하는 나는야 F엄마”라고 전했다.
이어 “6년이란 시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나요. 6년 동안 성장통 있었고 크게 넘어져도 보고 또 일어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라며 “점점 단단해지는 우리 딸 진짜진짜 멋져”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넘어지면 또 일어나면 되지. 그러면서 또 성장하는 거야”라며 “중학교 생활도 잘해보자. 지우도 성장하고 저도 성장하고..우리는 함께 계속 성장하는 중. 사랑해 딸아, 졸업을 축하해. 너의 앞날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지우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4년에는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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