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최근 “또 앞으로의 10년이 되어 줄 소중했던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 서울 공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크롭룩을 입고 11자 복근과 한 줌 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또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를 통해 가요계에 컴백했다. ‘태양계’는 가수 성시경이 지난 2011년 7집 앨범 ‘처음’에서 발표한 동명곡을 김세정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그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