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틱액터스 제공
사진=미스틱액터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동민, 노수산나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배우 오동민, 노수산나의 소속사 미스틱액터스 측은 14일 “두 사람이 오는 5월 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처럼 배우 부부가 또 한 쌍 탄생하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한 오동민은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진출했다.

이후 드라마 ‘판타스틱’,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약한영웅 Class 1’, ‘닥터슬럼프’, ‘경도를 기다리며’, 영화 ‘안녕하세요’, ‘첫번째 아이’,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다수의 연극 무대에 올랐다. 또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3 : 비긴즈’, ‘검법남녀’ 시리즈, ‘그놈이 그놈이다’, ‘신성한 이혼’, ‘보물섬’, 영화 ‘숨바꼭질’, ‘장산범’, ‘나는 여기에 있다’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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