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발레학원에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손담비는 발레리나 뺨치는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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