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윤윤서와 홍성윤이 1:1 데스매치에서 만난다.

1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격적인 1:1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본선 2차 1: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인한 승부다.

이번 ‘미스트롯4’의 일대일 데스매치는 가히 레전드급 빅매치들이 펼쳐질 전망이다. 시리즈 사상 역대급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라운드를 뚫고 생존한 이들이 치열하게 맞붙는 것.

특히, 유소년부 ‘트롯 천재’ 윤윤서와 타장르부 ‘구음의 신(神)’ 홍성윤이 맞붙는 사상 초유의 빅매치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장르별 팀 배틀 미(美)와 마스터 예심 선(善)의 대결이라는 폭발적 만남에 현장의 열기는 한도 초과로 치솟았다는 후문.

역대급 긴장감과 함께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가 이어지고, 마스터들은 “왜 둘이 붙었어! 미치고 팔딱 뛸 대결이다”,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평가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15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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