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다해가 바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국갔다 한국왔다 중국와있는데 또 한국갔다 미국갔다 다시 중국와야하는 나의 짬뽕적인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여러 국가를 다니며 남긴 인증샷이 담겨 있다. 바쁘게 일처리를 하면서도 즐길 줄 아는 이다해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운영 중이다. 또한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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