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맨’을 향한 입소문이 서서히 가열되기 시작했다.
영화 '하트맨'이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CGV 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 중인 '하트맨'은 2025년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권상우&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와는 동일, 2025년 개봉 코미디 중 '히트맨2'가 82%, '보스'의 84%, '퍼스트 라이드' 82%를 기록함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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