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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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박한별이 복귀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라마박스 DramaBox”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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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기존 숏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오랜만에 출연하는 복귀작인 만큼, 작품에 임하는 열정이 남달라 보인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또한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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