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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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만약에 우리’가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2주 연속 주말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7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까지 석권했다.

또 개봉 3주차 주말 관객 수가 개봉 첫 주말보다 증가하며 입소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속도로 흥행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탄탄한 호평을 입증하고 있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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