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은 이미 성인인 딸을 공개했다. 딸은 2003년생으로, 올해로 만 22세다.
이서진의 딸은 이서진보다 무려 32살 어렸다. 이서진은 딸을 위해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사주는가 하면, 직접 물까지 먹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서진의 딸로 등장한 사람은 다름아닌 아이브 안유진이었다. 나영석 PD 사단으로 이미 유명한 두 사람은 ‘비서진’에서 만나 아빠와 딸이 됐다.
실제로 이서진은 안유진의 부친과 동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에서 이서진은 안유진에게 “아빠라고 불러라”라며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서진은 지난 2023년, 한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지금 굳이 내가 뭐 할 생각은 없지. 굳이 지금 뭐 하러 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