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바버렛츠’ 멤버들이 더위를 식혀줄 캐롤송으로 고품격 ‘LIVE’를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바버렛츠(안신애, 박소희, 경선)가 출연해 명품 라이브를 선보였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대한민국에서 캐롤하면 떠오르는 가수들이다”며 바버렛츠를 소개하면서 한 계절 앞서간 크리스마스 특집의 캐롤송 LIVE를 부탁했다.

그러자 바버렛츠 멤버들은 달달하고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듣기만 해도 무더위가 식히는 캐롤송 ‘징글벨’을 선보인 것.

이어 멤버 경선은 “징글벨이란 곡을 외국 친구들과 함께 불러본 적이 있다”고 운을 떼면서 “ 그때 한국어로 크리스마스 캐롤 부르는 걸 신기해 하더라, 한 사람은 영어, 다른 사람은 한글로 함께 부르면 너무 듣기 좋겠다는 생각에 리메이크를 하게됐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신선한 계기를 전했으며 "9월에 2집 앨범이 나온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활동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