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18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8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제니퍼 로페즈(47)가 18세 연하의 댄서 연인 캐스퍼 스마트(29)와 다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지난 몇주간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두 사람은 극적인 불화없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했으며, 여전히 친구 사이로 지낼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로페즈의 세번째 이혼 직후인 2011년 12월 공동 음악작업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몇차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한 바 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남편 마크 앤소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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