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나왔다.

1월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부터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이었다. 조금 과했다”라는 호락호락하지 않는 마라맛 심사를 이어가 트롯퀸들을 그 자리에서 얼어붙게 만든다.

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 혹독하고도 냉혹한 일대일 데스매치 끝에 오직 18명만이 살아남았다.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패자부활에 성공한 주인공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트롯퀸은 누구였을까.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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