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캡처
사진=영상캡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절친인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웹 예능 ‘할명수’ 측은 지난 23일 ‘현실에서 엑소(EXO)인 내가 이 세계에서는 명수상사 사원?!’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수호, 찬열, 카이, 디오(도경수)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방송인 박명수는 도경수에게 “김우빈의 결혼식에 갔느냐”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축의금은 얼마 했느냐”라고 장난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도경수는 명수상사 사원 콘셉트에 몰입한 채 “100만 원대로 알고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축가가 예정돼 있었다”라며 “‘팝콘’이라는 노래를 부르려 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도경수는 엑소의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일정으로 불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달려와 잠시나마 자리를 함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전곡 음원 공개됐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