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주리가 ‘45세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영에게 매운맛 토크를 한다.

26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이 뭉친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정주리가 전해준 출산 꿀팁을 전했다. 출산 비법에 공감하는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입담에 제이쓴은 홀로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형제를 전부 자연분만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한 일화를 공유했다. 제이쓴은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며 크게 놀랐고, 정주리는 “오므리고(?) 있었다. 안 나오게...”라며 실감 나는 묘사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문 열자마자, 남편보고 순풍 낳았다”며 단번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자연분만 아이콘(?)’ 정주리의 놀라운 경험담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2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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