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은 코치 채널
사진=한지은 코치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배우,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 한지은 코치는 최근 “제니는 오운완 블핑 콘서트”라고 전했다.

이어 “PT before the big show in Tokyo”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일본 도쿄 공연 전 운동을 마친 뒤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운동 기구 위에서 여유롭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잘록한 한줌 허리는 물론, 선명한 복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오는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번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또 전시에 공개된 작품 외 미공개 사진이 수록된 사진집도 출판된다.

특히 제니가 직접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개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한 것은 물론 제니의 30번 째 생일인 1월 16일에 맞추어 개최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제니의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 사진전 관람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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