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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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27일 “잠깐 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호피 털모자를 쓰고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또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휴식기 중에도 압도적인 연예인 포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하정우가 연출한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을 계기로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올해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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