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김태훈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극본 이성은)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훈이 ‘판타스틱’에서 연기하는 홍준기는 시한부 작가 이소혜의 주치의이자 본인도 5년 째 투병중인 암환자로, 항암제가 듣지 않는 특이한 체질 때문에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에도 죽음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웰 다잉’을 몸소 보여주는 우주 최강 긍정남이다. 따뜻함 속 유쾌한 웃음이 있는 김태훈의 변신은 김현주, 주상욱과의 특별한 삼각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릴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0분 ‘청춘시대’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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