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대만 배우 故서희원의 1주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그를 기리며 만든 추모 동상이 완공됐다.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故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서희원 추모 동상이 완공돼 2월 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 동상은 진보산 비림 명인 구역에 설치된다. 제막식 당일에는 서희원의 모친과 동생 서희제, 구준엽을 비롯한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당일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해 공원에 경호원들을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故 서희원 관계자 역시 “사적인 행사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다”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20년 전 연인이었던 故서희원과 클론 구준엽은 지난 2021년 재회. 1년만인 2022년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2일 서희원이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독감이 유발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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