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하이가 환한 미소로 실시간 댓글을 확인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영된 'HI TV' 여덟 번째 에피소드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이하이는 본격적인 플레이리스트 방송을 시작하기 전,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읽으며 포문을 열었다.
이하이는 수 많은 댓글 중 다이어트에 대한 팬의 고민을 포착했다. 이에 "저도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요. 식단을 영양소대로 짜놓고 지키는 게 중요"라고 말하는 동시에 요즘 볼살이 올랐다고 밝혀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어서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확인한 이하이는 "감고 바로 나왔더니 머리가 이상하다"며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녕 나 찬혁이야"라는 댓글을 본 이하이는 광주 콘서트에서 만난 악동뮤지션의 찬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동중 계속해서 셀카봉을 들어 찍는 바람에 고전했다고 밝힌 것. 이하이는 자신이 자고 있는 모습까지 찍어 SNS에 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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